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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신화다. " 는 한국에서 2002년 강제 절판된 사연을 갖고 있는 책입니다. 이책이 2009년 출판사 미지북스에 의해 다시 발행되었습니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73512
빌 클린턴은 왜 북한에 갔을까?
빌 클린턴은 북한에 억류된 여기자들을 위해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딴지일보에서 심도있게 다루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 링크를 해둡니다.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009.8.12.수요일 원문 링크 :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77&article_id=4629 이집트 종교와 기독교의 유사성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생략...) 첨부파일에는 더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Egyptian_Christian.htm : <== 클릭(나머지 자료보기) Egyptian_Christian.docx 출처 : http://books.google.com/books?id=RWyxNDS8lpUC&printsec=frontcover&hl=ko#v=onepage&q=&f=false
SCA님 관련 글[1].
에 추가되는 내용들입니다. 게시판에 수년간에 걸쳐 게재된 글이 방대한 까닭에 그 일부만 올립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 성경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성서는 유대교의 경전으로 예수 출생전의 기록에 대한 내용이다. 신약성서는 예수의 출생과 기적, 활동 내역등이 기록되어 있다. (* 성경은 이슬람교에서 코란과 마찬가지로 경전으로 받아들임을 잊지말자. 알라는 신이라는 뜻. *) (* 기독교가 기독교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신약성서 때문이다. 신약성서가 없으면 예수도 없고 기독교 자체가 유대교의 한 부류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를 이해하기 위해서 후대에 추가된 신약성서의 예수와 관련된 출생, 기적, 어록등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 사실 구약성서(유대경전)만 살펴봐도 말이 안되는 천지창조 신화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님을 다들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그래도 구약성서가 뭔가 기록한 것이고 역사적 진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신약성서 또한 말도 안되는 부분이 많지만 구약보다는 좀 덜하다. 그래서 신약성서는 정말 예수가 살던 당대의 기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현재 발견된 내용으로는 당대의 기록이라는 근거가 없다. 유럽의 중세내내 "닥치고 믿어" 분위기에서 뭔가 발견되거나 진전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러다가 엉뚱한 곳에서부터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다. 로제타석의 발견이다. http://en.wikipedia.org/wiki/Rosetta_Stone 로제타석은 3개의 언어로 기록된 비석인데 곱트어(이집트 민중문자), 그리스어, 성각문자(Hieroglyph). 이집트의 신전에서 수많은 그림과 문자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이 히에로글리프로 불리는 성각문자다. 문제는 신전에 기록된 문자를 해독할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다들 상형문자라고 생각하고 각 그림이 어떤 의미인지를 유추해보고자 했지만 풀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프랑스의 천재 언어학자 샹폴리옹이 등장했다. http://en.wikipedia.org/wiki/Jean-Fran%C3%A7ois_Champollion ![]() 샹폴리옹은 성각문자가 알파벳과 같은 표음문자임을 알아내고 내용을 해독할 수 있었다. 그래서 수천년동안 잠들어 있던 이집트 벽화의 내용이 공개되었다. 벽화에는 각 왕들을 칭송하는 내용과 그들의 업적을 미화시켜 기록한 역사기록뿐 아니라 사후세계에 대한 종교적 내용. 각 신들에 대화 신화적인 이야기로 가득차 있었다. 놀라운 것은 예수가 탄생하기 수천년전의 벽화속 신화들이 그리스, 메소포타미아지방 등지에 있는 신화에서도 발견된다는 점이다. 거기엔 성경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스, 메소포타미아, 고대인도지방등등. 이집트가 아닌 지역에서는 당연히 성각문자가 아닌 다른 문자와 그림으로 기록되어 있음. 이집트 신화는 지중해에 인접한 모든 지역의 신화에 영향을 미쳤고 원본 성격을 가진다. ) ( 예> 이집트 태양의 신 호루스 ) 기원전 3천 년 12월 25일 출생 'Isis-Meri'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지켜 보았고 탄생 후 3명의 왕에 의해 숭배됨. 12살에 신성한 지도자가 됐으며 30살에 'Anup(아누프)'이라는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 생활을 시작함.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 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함.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으로 알려짐.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은 뒤 3일 후 부활함. 즉 유대경전, 신약성서보다 연대가 올라가는 신화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큐멘터리 시대정신(Zeitgeist) : http://nakhwa.egloos.com/2013557 지금은 절판된 서적, '예수는 신화다.' : http://nakhwa.egloos.com/116652 에서 그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예수는 신화다'와는 달리 다큐멘터리 시대정신은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으니 지루하지 않게 이해하고 싶은 분은 다운로드 받아 시청하길 권해드립니다. PART I 부분이 성경에 관한 내용이고, 처음 검은화면 3분은 그냥 생략해도 됩니다. ) 정리하자면, 성경은 순수한 그 자체의 기록이 아니라 과거 그 지방에 폭넓게 퍼져있던 신화를 모아 각색하고 짜집기한 표절물에 지나지 않다는 견해다. 그러므로 성경자체는 절대적으로 믿을만한 가치가 없고 기독교는 아무런 가치없는 종교라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공격에 대항하기 위해 기독교입장에서는 사실 뭐 별로 할 것이 없는 것 처럼 보인다. 전혀 안한 것은 아니고 한국 기독교 단체가 압력을 행사하여 '예수는 신화다.' 라는 책을 국내에서 절판시킨 정도?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코너에 몰린 기독교를 방어하기 위해 도올 김욕옥이 펜을 들었다. 일반적인 기독교인들에게 김욕옥은 기독교를 욕하는 사탄의 무리중 하나로 받아들여져 왔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 우선, 앞서 얘기한 이집트 신화를 살펴보면 상당부분 겹치는 부분이 예수의 탄생에 관한 내용이다. 말하자면 신약성서의 근간을 이루는 예수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는다고 볼 수 있다. *) 도올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리인 기록이 아니라 신화적 내용과 문학적인 표현으로 쓰여진 전기문으로 보고 있다. 즉, 그시대 그지방에서 널리 퍼진 이집트 신화의 구조를 이용하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작한다. 그러나 예수의 존재 자체가 가공의 인물이라고 보지 않는 것이 그의 견해다. 그는 니그함마디 문서를 인용한다. : http://en.wikipedia.org/wiki/Nag_Hammadi_library ![]() 니그함마디 문서는 오랫동안 이집트 촌구석 동굴, 단지안에 묻혀있다가 1945년 발견되었다. 문서에는 유다복음, 마리아복음, 도마복음 등등이 포한되어 있는데 현재의 성경에는 없는 복음서들이다. 어쨌건 그 시대에는 여러종류의 교회와 복음서들이 존재하고 있다가 로마에서 기독교를 공인하고 성경으로 묶기위해 복음서들을 고를때 정치적으로 쓸만하고 대중에서 잘 먹힐만한 것을 고른 것이 현재의 성경이다. 이 니그함마디 문서중에 도마복음은 공자의 말을 기록한 논어처럼 예수의 말을 기록한 어록이다. ( http://ko.wikipedia.org/wiki/%EB%8F%84%EB%A7%88_%EB%B3%B5%EC%9D%8C%EC%84%9C ) 도올은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복음서들중 예수를 설명하고 각색하고 찬양한 문장이 아닌 예수가 한 말에 주목하였는데 도마복음과 상당수 겹치더라는 것이다. 즉, 말들을 기록한 복음서가 참조한 가상의 공통 복음서를 Q복음서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근거로 예수가 실제 평범한 인간으로 존재하기는 했지만 일반 대중에게 잘먹히기 하기 위해 후세에 신화적 내용으로 각색했다는 것이다. (도마복음이 Q복음서라는 의미는 아님. 신약성서 이전에 참고 했을 만한 원본 자료가 있다는 것임.) (즉, 예수는 신의 아들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으로 태어났고 여러 활동을 거치다가 후세에 신화적으로 쓰여졌다는 것.) 그리고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은 이집트 때부터 쭉 내려온 신화적 내용이 아니라 어록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 : http://sunday.joins.com/article/list.asp?page=7&cat_code=0608&start_year=2005&start_month=06&end_year=2008&end_month=09&press_no= (*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는 도마복음 자체 얘기뿐만 아니라 초기 기독교가 형성되어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초기 기독교의 형성과정을 이것보다 지루하지 않게 쓰여진 글은 없을 것이다. 군더더기 없이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은분 들에게는 추천한다. *) 예수의 실존 여부에는 논쟁이 많다. (후대의 기록이 아닌 당대의 기록이 없음. : 시대정신 참고) 최소한 예수는 존재했고 그의 말을 따르자는 것이 도올의 입장이다. (*도올 김용옥은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것을 잊지말자.) 어쩌면 기독교가 망신안당하고 명맥을 유지하는 바른 길은 도올의 관점처럼 성경 무오류설을 버리고 신화적 내용을 인정하며 예수의 말에 담긴 뜻에 집중하는 것이다. 최근 SBS에서 방영된 '신의 길, 인간의 길'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신의 길, 인간의 길'에서도 예수를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인간으로 보고 있고 성경속의 신화적 구조를 갖춘 내용들을 인정하고 있다. 신화적인 내용이 예수를 포장하고 있더라도 성경은 무가치한 것이 아니며 예수의 기적이 아닌 인간 예수의 말에 더 가치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 SBS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 : http://tv.sbs.co.kr/religion/ ) (* 하지만 예수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음. *) 본문은 요약을 위한 것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하면 길어지고 지루해지고 재미없겠죠. :-) 자세한 것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ference 도마복음 : http://ko.wikipedia.org/wiki/%EB%8F%84%EB%A7%88_%EB%B3%B5%EC%9D%8C%EC%84%9C 도마복음번역서 :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번역서를 쉽게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Q 가설 : http://en.wikipedia.org/wiki/Q_gospel http://ko.wikipedia.org/wiki/Q%EB%B3%B5%EC%9D%8C%EC%84%9C 예수 : http://ko.wikipedia.org/wiki/%EC%98%88%EC%88%98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 : http://sunday.joins.com/article/list.asp?page=7&cat_code=0608&start_year=2005&start_month=06&end_year=2008&end_month=09&press_no= 나그함마디 문서 : http://en.wikipedia.org/wiki/Nag_Hammadi_library 로제타석 : http://en.wikipedia.org/wiki/Rosetta_Stone 샹폴리옹 : http://en.wikipedia.org/wiki/Jean-Fran%C3%A7ois_Champollion 다큐멘터리 시대정신(Zeitgeist) : http://nakhwa.egloos.com/2013557 서적 '예수는 신화다.' : http://nakhwa.egloos.com/116652 SBS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 : http://tv.sbs.co.kr/religion/ ![]() 미국의 진보 세력은 왜 선거에서 패배하는가 서평에 이런말이 있던데,
"사람들은 반드시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에 따라 투표한다. 그들은 자기가 동일시하고픈 대상에게 투표한다. 사람들이 자기 이익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투표한다. 그리고 자기의 정체성이 자기 이익과 일치한다면 두말할 것 없이 그쪽으로 투표할 것이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ZEITGEIST (시대정신)
![]() "불쾌감을 주려 하는 게 아닙니다. 사실에 근거하려는 겁니다."
ZEITGEIST, 이 영상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인데, 서론, PART I, PART II, PART III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3분 58초까지는 검은 화면에 지루한 나레이션만 나와서 잘못된 파일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소 긴듯한 서론이 끝나면 빠른 속도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크게 3가지(3 PARTS)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I :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PART II : All the World's a Stage PART III : Don't Mind the Men Behind the Curtain
![]()
PART I 에서는 기독교의 성서에 묘사된 신화적 요소에 다룬다. 이 내용들은 일반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실 학계에서는 많이 알려진 내용들이다.
이와 관련된 자료로 "예수는 신화다."(http://nakhwa.egloos.com/116652) 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기독교 단체의 압력으로 인해 강제 절판된 사연이 있다. 주로 초기 다른 종교와의 유사점을 다루고 있다. 그외에 국내에서 이런 내용을 대중에 쉽게 소개하기 위한 노력으로 도올 김용옥의 도마복음( http://sunday.joins.com/article/list.asp?cat_code=0608 )이 있는데, 주로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초기 기독교 형성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모두 Bible에서 묘사된 예수는 신화적 허구임을 보이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도올의 경우는 역사속의 평범한 인간 예수가 별개의 인간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고 신화적으로 문학적으로 전기의 형식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종교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기본 전제로 논의하고 있다.
반면, ZEITGEIST에서는 "기독교는 결코 사실에 근거한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로마신화 그 이상의 것도 아니며"
![]()
PART II 와 PART III는 현재의 이야기다.
PART II의 911 테러와 관련된 내용은 많은 책들로 출판되고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었다. 마이클 무어의 화씨911, Dylan Averyd의 Loose Change등등... 911과 관련된 흔히 말하는 음모론에서 제기 되는 많은 부분은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점에서 출발한다. 즉, 공개된 자료가 적고 중요한 부분들은 비공개상태다. 따라서,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 반박되는 부분도 많고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쭉 살펴보고 결론을 내리자면 미국정부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조작하고 실행했다고 결론을 내리기는 좀 부족하지만 최소한 미리 911 테러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PART III는 미국의 금융자본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미국 정부이외의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알게 모르게 서적으로 영화로 언급되고 대중들도 한두번쯤은 들었던 것이다. PART III가 이 다큐멘터리의 가장 독특한 부분인데, PART III는 그러한 세력들로서의 금융자본을 구체적으로 실명을 거론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 핵심에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역사를 중앙은행의 출발에서 보는 관점은 새롭게 느껴진다.
또한 공포를 조장하여 사람들을 조종하는 면은 우리나라의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그대로 대입할 수 있는 대목이다.
다큐멘터리는 플래쉬 동영상 파일로 제작되어 웹에서 쉽게 볼 수 있고 divx로 인코딩된 파일은 공식홈페이지에서 비트토렌토 프로그램(p2p 프로그램) 링크로 무료배포되고 있다. 화질에 차이가 있으므로 웹으로 보기보다는 동영상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보기를 권합니다.
게시판에 수년간에 걸쳐 게재된 글이 방대한 까닭에 그 일부만 올립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첨부된 글은 KIDS의 sca님과 관련된 글로 KIDS의 Christian 보드에 게재되었던 글입니다. sca님의 이름은 황용연으로 서울대 SCA 92학번이고 한신대 대학원 신학과에 입학했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첨부된 글에는 "기독교 멸절론"으로 유명하신 Staire(강민형)님의 글도 같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게시판에 수년간에 걸쳐 게재된 글이 방대한 까닭에 그 일부만 올립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몇가지를 더 추려서 게재하겠습니다.
다운로드 : 1_christian_sca.txt 태그 : 기독교 , 교회 , 성경 , 크리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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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드렸습니다^^
by Arthur at 10/29 아마도 그런것들을 다 .. by Arthur at 10/25 이번엔 어쩐일로 다시 .. by 밤비마마 at 10/25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 by 미지북스 at 08/11 > >'표절' 어쩌고 하며.. by Arthur at 09/09 본문에서 '표절'이란 표현.. by 비안네 at 09/08 본문의 견해와 내용으로.. by Arthur at 09/08 트랙백은 하지 않습니다. .. by 비안네 at 09/08 그리스도교의 성경관은 .. by 비안네 at 09/08 이집트와 바빌론, 수메.. by 비안네 at 09/08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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