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
죽음을 쉽게 떠오를 만큼 잠에서 깨어나기가 싫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마다 마음속 깊이 내일 아침에 깨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루하루가 내게는 곤욕이고 치욕이며 불행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것을 해결해줄수 없기에 말할 수 없고 또 견딘다. 그 기록을 이곳에 잠시 적어본다. 동굴속으로 들어가자.
|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메일 드렸습니다^^
by Arthur at 10/29 아마도 그런것들을 다 .. by Arthur at 10/25 이번엔 어쩐일로 다시 .. by 밤비마마 at 10/25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 by 미지북스 at 08/11 > >'표절' 어쩌고 하며.. by Arthur at 09/09 본문에서 '표절'이란 표현.. by 비안네 at 09/08 본문의 견해와 내용으로.. by Arthur at 09/08 트랙백은 하지 않습니다. .. by 비안네 at 09/08 그리스도교의 성경관은 .. by 비안네 at 09/08 이집트와 바빌론, 수메.. by 비안네 at 09/08 메모장
포토로그
|